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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배경/분야: 서양풍 가상시대물 *작품 키워드: 동화같은 풋풋 로맨틱코미디 이야기중심 역키잡 에피소드형식 #육아 #토끼수 #현자수 #임신수 #주워졌공 #짝사랑공 #계략공 #사차원공 #인생역전공 *라쟈크(공): 쉰밥 신세인 넷째 황자. 엘 자하르의 보살핌을 받으며 훤칠히 성장했다. 섹스할 때만 빼면 나사 하나 빠진 청년. 엘을 감금하고 임신을 강요한다. *엘 자하르(수): 래빗토르족 현자. 분홍 머리의 토끼 수인족. 독립 후 첫 보금자리로 황궁의 숲을 택했다. 최애 요리인 붉은 반점 버섯에 속아서 라쟈크에게 감금당한다. *이럴 때 보세요: 갈등도 유쾌하게, 동화처럼 달달한, 토끼 임신수가 역키잡 당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사랑한다고 하면 뭐 달라져?” 극소수 래빗토르 종족인 대현자 엘을 붙잡기 위해, 라쟈크는 짝사랑하는 그를 감금 임신시키기로 마음먹는다. 단명족과 장수족이 우여곡절 끝에 가족이 되는 에피소드 형식의 풋풋한 동화 이야기. “이 버섯, 매일 먹을 수 있다면 어쩔래?” “장난해? 그럴 수만 있으면 뭐든지 다 할 수 있겠다.” “흠.” 여기서 말한 ‘뭐든지’는 당연히 비유적인 표현으로, 그만큼 붉은 반점 버섯을 실컷 먹고 싶다는 마음을 대변하는 말이렷다. 이 정도는 상식 아닌가? 함축적인 의미고 뭐고 할 것도 없는 아주 쉬운 표현이잖아! 그런데 이걸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팔짱을 끼고 한참을 흠, 흠 거리던 라쟈크 녀석이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초대를 빙자한 덫이었다. “우리집에 이거 엄청 많아.” “…진짜? 농담 아니고?” “응. 그러니까 나에게 와.”

작품 정보

〈엘 자하르와 라쟈크 [BL]〉은 변강허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빨간맛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0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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