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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서양풍 판타지물 양성구유 임신물 #역키잡 서쪽 마탑의 주인, 헤론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다. 젖먹이 시절부터 직접 먹이고 입히고 씻기며 길러온 제자, 릴의 독립 문제다. 눈부시게 성장한 제자를 세상에 내보이고 싶은 스승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릴은 떠나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도대체 왜 안 나가겠다는 거야?’‘그건 오히려 제가 묻고 싶어요. 왜 저를 내보내시려는 거예요?’ 헤론을 릴을 내보내기 위해 그럴듯한 핑계를 대고. ‘나도 이제 내 인생 살아야지. 언제까지 제자 뒤치다꺼리하고 살아야 해. 슬슬 결혼해서 정착도 하고 싶고.’ ‘그럼 저랑 하면 되겠네요.’ ‘남자는 안돼.’ ‘왜요?’ ‘남자는 임신을 못 하잖아. 난 자식을 갖고 싶거든.’ ‘가능하면 저랑 결혼해 주실 거예요?’ 헤론이 말릴 새도 없이 릴이 굵은 기둥의 뿌리 부분을 잡고 보지 사이에 귀두를 비볐다. 빨갛게 부푼 음핵을 비비자 헤론의 허리가 튀어 올랐다. “흐읏!” 약에 취한 탓에 자극이 몇 배로 느껴졌다. 릴은 움찔거리는 헤론의 음핵 위치에 맞춰 요도구를 갖다 댔다. 벌름거리는 요도구에 음핵이 맞춘 듯 쏙 들어갔다. “하하, 이거 봐요. 꼭 키스하는 거 같아.” 요도구에 음핵을 꽂은 채 성기를 잘잘 흔들었다. 음핵이 눌릴 때마다 찌릿한 느낌이 아랫배에 넓게 퍼졌다. “아, 으으…….” 릴은 성기를 쥔 채 보지에 귀두를 문질렀다. 애액으로 잔뜩 젖은 소음순에 귀두를 비비자 질척거리는 소리가 났다. “제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스승님은 모를 거예요.” 감격에 찬 목소리로 중얼거린 릴이 하체를 천천히 움직였다. 보지 사이로 귀두가 미끄러지듯 빨려 들어가 질 입구에 안착했다.

작품 정보

〈스승님 임신해주세요〉는 온탕난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클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조아라 2 늘어 누적 299, 5였다.

평점은 리디 4.1점(9명), 원스토리 5.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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