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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딜리버리 맨. 세상 모든 것을 전달해주는 이들에게 붙여진 이름. 물건, 생명체 혹은 정의와 평화 같은 개념마저도 딜리버가 전달하지 못할 것은 없다. “세이튼 맥기지, 이게 바로 네가 전달받을 정의다.” “법! x발 법대로 하는 게 맞는 거잖아!” “맞지, 그래서 지금 법대로 하는 거잖아.” 딜리버의 전달 행위는 그 자체로 법이니까. 초인과 초생물이 지배하는 이세계, 개량된 말을 타고 다니고 다니는 초인. 일이 없어 찾으러 다니는 궁상조차 낭만적으로 느껴지는 배달부. 심판관, 저승사자. 그게 바로 딜리버 ‘요한’이다.

작품 정보

〈지금부터 정의를 배달한다〉는 ZOD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휴재 중이며 출판사는 제우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4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4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23 늘어 누적 20.8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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