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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지원 하나 없는 짠돌이 수호성을 얻었어도 노력만 하면 언젠가는 볕 들 날이 올 줄 알았다. 하지만, 찾아온 건 뼈아픈 배신이었다. 눈을 떠 보니 십 년 전, 신생 각성자 최지운의 몸에 들어와 있었다.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 나타나는 짠돌이 수호성의 메시지. ―리 하이? 이번 생도 망했군. 절망도 잠시, 10년 동안 구른 경험과 지식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내 앞에 또 한번의 기회가 찾아왔다. [후원 계약서가 도착했습니다.] “난 이미 수호성이 있는데……?”

작품 정보

〈수호성빨로 다시 한번〉은 식스토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9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01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5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카카오페이지 7 늘어 누적 4,300, 111.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5점, 카카오페이지 9.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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