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근친 등의 부도덕한 소재 및 강압적인 관계, 노골적인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릴 적 거리를 떠돌던 고아였으나 운 좋게 레이브 가에 입양된 마리안은 3개월 전, 모종의 사고로 기억을 모두 잃게 된다. 귀족 가문에 입양되었지만 평민이라는 이유로 사용인들에게는 괴롭힘을, 아버지에게선 핍박만 받으며 살아온 마리안. 레이브 가에서의 생활은 괴롭지만, 그런 마리안의 곁에는 든든한 두 오라버니가 있다. 자신을 괴롭히는 사용인들에게서 지켜주고, 아버지를 대신해 저를 아껴 주고 사랑해 주는 다정하고 상냥한 미카엘, 라파엘 오라버니가. 오라버니들 덕분에 저택에서의 삶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오라버니들과 정원에서 티타임을 갖기로 한 날, 비가 내리기 전까지는. “빗소리가 무서워?” “……네.” “……마리안. 눈 감아. 귀, 막아 줄 테니.” 비를 무서워하는 저를 달래며 입 맞추는 미카엘 오라버니. “형한테도 이런 식으로 졸랐어? 아래를 벌름대면서, 쑤셔 달라고?” “흐읏, 아니, 아니에요, 그런 거…….” “뭐가 아니야, 마리안. 어제 집무실 책상에 엎드린 채 앙앙 울면서 몇 번이고 좆물을 받았잖아.” “흡……!” “너무 그렇게 겁먹지 마. 누가 보면 널 괴롭히는 줄 알겠어. 우리는 지금 귀족답게 서로의 성욕 해소를 도우면서, 네가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 주는 것뿐인데. 그렇지?” 저를 질책하며 매섭게 몰아세우는 라파엘 오라버니. 마리안은 다정하고도 속을 알 수 없는 오라버니들 사이에서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 <작품 키워드> 서양풍, 왕족/귀족, 기억상실, 신분차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계략남, 다정남, 능력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냉정남, 평범녀, 철벽녀, 순진녀, 피폐물, 더디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작품 정보
〈어느 백작가의 입양아〉는 미라제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8월 12일, 봄툰 2024년 9월 5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4월 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3화(10월 17일), 봄툰 3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4월 9일, 봄툰 2024년 9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33,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049, 1,8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