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작은 새우가 맵다> 서리박쥐 크릴새우공x흰수염고래수 흰수염고래 수인 천승우. 동해에서 간식으로 물고기를 잡아먹는 게 취미였으나, 고래 수인은 대식가라 생선이 씨가 마른다는 이유로 사냥을 금지당한다. ""앞으로 하루에 한 번씩 우리 집에 와서 나 운동하는 것 좀 도와줘라.“ “…….” “올 때마다 식사 제공.“ 늦은 밤 배가 너무너무 고파 몰래 바닷가에 나왔더니 웬 자그마한 크릴새우가 제안을 해 온다? 고이재 <물의 온도> 인어공x조폭수 암시장 좁은 수조 속에 갇혀 있던 인어는 손님으로 찾아온 남자에게 구원받는다. 구원인 줄 알았다, 그의 실체를 알게 되기 전까지는. “그깟 재미 좀 보자고 널 사 온 건 아니었는데.” 그에게 단단히 붙들린 손목이 빠질 생각을 안 했다. 도망치고 싶었다. “자꾸 욕심나게 할래?” 오별구 <해저 감옥> 용왕공x제물수 성난 바다를 잠재우기 위해 산 제물이 된 심청운은 용궁에서 묘하게 눈이 돌아간 용왕과 마주하게 되는데……. 다시 뭍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그의 아이를 세 명이나 낳아야 한다고? “근데 나 남잔데?” “노력하면 될 수도 있잖아.”
작품 정보
〈수중 생물 단편선〉은 서리박쥐·고이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12월 18일, 봄툰 2026년 4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4월 27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12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7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