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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말은 못 하지만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는 지하. 어느 날 이른 새벽. 배달을 마치고 귀가한 집에는 3년 전, 조직에 들어간다며 소식이 끊겼던 친구 정현이 ‘형님’이라 부르는 권도윤과 함께 있었다. 조직원들이 병원을 수배할 동안 도윤의 상처를 임시로 지혈해주고 옆을 지키게 된 지하. 도윤은 마치 확인을 하는 것처럼 지하에 관해 묻는다. 그 후 지하는 사촌 형제와 정현을 통해 조금씩 조직과 얽히게 되고, 그 과정에서 기억에서 완전히 잊혔던 아버지 사건 진상에도 조금씩 다가가게 된다. 기억에서 완전히 잊어버린 과거에 권도윤이 있었다는 것 또한. “그러니 여기 있어.” 그가 날 강하게 끌어안으며 말을 이었다. “내 손이 닿는 곳에.”

작품 정보

〈손끝에 닿는 건〉은 암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로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1년 6월 23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6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8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6월 25일, 봄툰 2021년 6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291, 2,0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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