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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전직운동선수댕댕이공 어쩌다보니견습집사공 낮져밤이능욕공 겉만보면집착광공같수 은근히적극수 #주인님수 “제 몸을 드리겠습니다.” 백만 달러를 빚지고 달아난 전 여친의 채무를 자진해서 덤터기 쓴 로렌스. 그는 채권자이자 유력 가문 출신 사업가인 에드워드에게 자신의 몸을 주겠다는 제안을 하고, 모호한 업무와 엄청난 페널티가 있는 계약서를 쓴다. 부자들의 변태적 취미도 감당하겠다 각오한 로렌스는 어느 날, 생각지도 못한 사고로 인해 겉으로 보기엔 완벽한 알파 같던 에드워드의 형질이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미리보기] “죄, 죄송해요.” 버넷은 얼어붙은 듯 그대로 의자에 앉아 있었다. 로렌스는 완전히 도드라진 그의 중심부를 보고 속으로 비명을 질렀다. 망할 발정기가 아직 안 끝난 것이다. 도망, 도망가야 해. 로렌스는 상황이 더 심각해지기 전에 자리를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그보다 더 빨리 버넷의 왼손이 그를 붙잡았다. “일 벌려놓고.” “…….” “도망칠 심산인가.” 평정을 가장하고 있지만 버넷의 눈가가 경련하고 있었다. 왼쪽 턱을 타고 밑으로 흘러내리는 핏방울이 시선을 잡아끌었다. 로렌스는 목이 타는 느낌에 꿀꺽 침을 삼켰다. “이 정도면 고의가 아닌가 의심스러울 지경이야.” “고의는 아니에요!” 억울함에 소리쳤지만 버넷은 눈 하나 깜빡하지 않았다. 그는 로렌스를 잡아당기며 턱짓을 했다. “마저 끝내.”

작품 정보

〈로렌스의 일 [BL]〉은 상행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LYNUE 블리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0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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