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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BL

디어 마이 터닝 포인트(Dear, My Turning Point) 1~2권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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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24.07.31

작품 소개

[ 1부 너로 채운 전환점 ] 반복되는 일상 속 하루하루 먹고살기 위해 바쁘게 살아가는 은찬. 타인과의 교감 따위는 사치라고 느끼며, 오늘도 그저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바(bar)로 걸음을 재촉한다. 맞이한 손님 중 유독 어려 보이는 남자에게 은찬은 신분증을 요구하는데 “근데, 제 앞에 계시는 바텐더님도 성인 맞아요? 저도 검사 좀 하면 안 되나? ‘백은찬’ 씨도, 너무 어려 보이시는데요.” 그가 까칠한 눈빛과 말투로 신분증을 건넨다. 그렇게 확인한 남자의 이름은 ‘채운’. 태어난 집안부터 성격까지, 모든 것이 다른 두 사람. 은찬의 일상은 채운과 엮인 순간부터 흔들리기 시작한다. [ 2부 나의 전환점은 너의 채결로부터 ] 매일 아침 8시 28분. 채결은 항상 같은 시간에 같은 메뉴를 주문하는 재하를 기다린다. 오늘따라 유독 힘들어 보이는 재하. 채결은 카페 마감을 핑계 삼아 그를 집으로 돌려보내려 했지만, 갑자기 쏟아지는 비 때문에 두 사람은 채결의 우산 하나에만 의지한 채 주차장으로 향한다. “제 명함입니다. 꼭, 답례하게 해 주세요. 편하실 때 연락주세요.” 재하는 우산을 계기로 저녁 식사를 대접한다. 그 후 3개월 동안 매일 오던 재하가 갑자기 보이지 않자 채결은 온갖 생각에 걱정하기 시작하고, 재하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서 생각보다 깊은 관심으로 번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데….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커플의 로맨스는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

작품 정보

〈디어 마이 터닝 포인트(Dear, My Turning Point) 1~2권 [BL]〉은 솜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뮤즈앤북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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