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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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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러브 오브 어 울프(The love of a wolf)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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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늑대 혈족인 아마록 종족의 행성에서 왕의 측근이라는 자가, 특수 금속을 탈취 후 지구로 숨어든 탓에 이상 현상이 발생했다. 그렇게 에스퍼와 가이드라는 이능력자가 생겨난 지 10년. 지구에 숨어든 그자를 찾는 데 협조를 요청하는 또 다른 이들이 나타난다. 바로 에스퍼로 위장한 이그나시우스와 만일의 전투를 위해 제힘을 숨기고 가이드로 잠입한 아돌프. 그 후 전속할 상대를 찾는 아돌프의 눈앞에 팀장 유시호를 향해 마치 댕댕이처럼 꼬리를 흔들며 쿠키를 건네려는 SS급 에스퍼, 윤청우가 나타난다. “저 인간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돌프는 전투 후 힘을 소진한 청우에게 가이딩을 시작하는데. “오늘 전투가 길었습니다. 평소보다 더 지쳐 보입니다. 에스퍼님.” “저 저 이거 싫어요….” 가이딩을 받는 동안 지나치게 달아오르는 것을 느낀 청우는 부끄러움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간다. “에스퍼들은 원래 가이딩을 받을 때 매번 그렇게 XX합니까?” 아돌프는 손끝만 스쳐도 어쩔 줄 몰라 하는 청우의 반응에 저를 좋아한다는 오해를 하게 되고. “이런 채로 유시호 팀장님한테 가겠다는 말입니까?” “아 안 갈 테니까 좀 놔줘요.” 보면 볼수록 청우의 귀여운 반응에 아돌프의 마음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절 좋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윤청우.” 오해로 싹 튼 짝사랑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

작품 정보

〈더 러브 오브 어 울프(The love of a wolf) [BL]〉은 별빛조각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뮤즈앤북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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