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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눈보다 하얗고, 서리보다 시린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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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당신은 안 그랬어요? 내 살이 생각나지 않았나요?” 미이는 그를 처음 대화를 나눈 후, 그를 남몰래 마음에 품었다. 그도 마찬가지였을지는 모른다. 애초에 염두에 두지 않았다. 그런데 왜, 그를 가지려 몸부림칠수록 모든 것이 죄어드는 걸까. 마치 비극이 운명이라는 듯이. 그를 미치게 하는 게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했다. 그 결과는. “아, 안 돼… 제발, 제발 내게 이러지 말아요!” “그저 즐기시오. 피하려 한다고 피할 수 있는 게 아니오. 난 당신에게 이러려고 마음을 먹었으니.” 그의 욕망, 예상보다 훨씬 버거웠다.

작품 정보

〈눈보다 하얗고, 서리보다 시린 [외전]〉은 1chew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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