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숭(?)한 짓을 많이 벌인다는 이유로 마을에서 쫓겨난 마녀 일족의 로즈린. 하지만, 오히려 좋아! 약초 조합 능력을 발휘해 수도에서 목욕탕을 차리고 대박이 났다. 문제는……. “정력에 좋은 욕탕이라니. 불법 약물을 사용한 건가?” 까칠하고 빡빡하기로 유명한 마법사단장이 감찰을 나왔다는 점. 그런데? 사고로 그와 하룻밤을 보내 버렸다는 점? 이제는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추방은커녕 어째선지 이 남자가 자꾸만 로즈린을 찾아온다. 그런 와중, 사막에서도 오랜 인연이 방문하는데……. “내가 누나의 하렘이 될게요.” ‘남자란 거거익선, 다다익선’이 모토인 로즈린. 양손에 사탕을 쥔 그녀의 선택은?
작품 정보
〈남자탕 [외전]〉은 곰내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르테미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