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고. 반란을 꿈꾸던 집안에서 도망가 자연에서 살기로 했다. 정확히는 훗날 원작 남주에 의해서 박살 날 미래를 피해가기 위해서. 그런데 왜 그 남주가 여기에 있냐? 그것도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남의 집 앞에 예의 없이 누워 있다니. 이렇게 산림욕을 즐기시는 분일 줄 전혀 몰랐는걸. "저를 구해...." "예, 제가 구해줬습니다. 사례는 됐고 빨리 나가주시오. 그쪽 때문에 근 며칠간 고양이와 뱁새들이 경계하느라 이곳을 오지도 못했으니 말입니다." "아...아...?" 칼렉스는 카이샤를 멍하게 쳐다봤다. 자연을 무척 사랑하시는 분인가, 그게 칼렉스가 바라본 카이샤의 첫인상이었다. [농사, 어업 만렙 여주 / 암살 기술도 다수 보유 / 먼치킨 여주와 먼치킨 남주 / 내숭 떠는 남주 / 조신남 / 집착은 애교 / 뻔뻔한 여주 / 긴장감 제로 / 개그 / 가벼움 / 쌍방 착각물 / 약간의 도망물] 일러스트 By 보삭(@bota_mong)
작품 정보
〈저 그냥 자연인 할게요〉는 강아지는냐옹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3월 14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4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9화, 카카오페이지 129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4월 20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4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27,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87.4만, 582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