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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두 번의 우연과 한 번의 기다림으로 빚어진 동화 같은 이야기. 하지만 야한 어른들의 이야기를 가미한, 햇병아리 피스틸의 우당탕탕 사랑과 성장 이야기. 언제부터 좋아했던 걸까? 시점도 계기도 모른다. 그를 쫓아다니다 보니 좋아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베놈 스테먼이라는 이유로 시현을 받아주지 않는다. 한 번 관계를 갖고 나면 헤어질 수 없다면서 자기만 바라보고 있지 말라고 말한다. 그게 뭐야? 좋아하면 붙잡아야 하는 거 아닌가? 자꾸만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라고 하는 하민과 그저 하민 하나면 충분한 시현. 그리고 떼를 쓰다시피 해서 얻어낸 3개월 동안의 계약 연애. 둘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 * 주인공 : 은하민 - 4%밖에 존재하지 않는 베놈 스테먼. 피스틸이 베놈 스테먼과 관계를 맺으면 이른바 본딩이 되기 때문에 등에 그 꽃이 새겨진 피스틸은 두 번 다시는 다른 스테먼과 관계를 갖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하민은 자신을 좋아하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시현을 받아줄 수가 없다. 그림 작가인 시현의 담당 에디터로 계속 만날 수밖에 없는데, 아무리 등을 떠밀어도 문시현은 품에 파고들기만 한다. 그렇게 점점 스며들다 보니 어느새 계약 연애를 하고 있더라. 미인공 다정공 사랑꾼공 #절륜공 * 주인수 : 문시현 - 고등학교 때 뒤늦게 피스틸로 각성하면서 각성통에 의해 머리가 백금발이 되었다. 원래도 예쁜 외모였는데 백금발이 되면서 더욱 눈에 띄게 되었고 그러는 바람에 겁탈당할 뻔했다. 그래서 고등학교도 그만두었고 그 뒤로 내내 집에 틀어박혀 책만 보고 그림만 그렸다. 그러던 시현이 은하민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만났다. 세상에 존재할 수 있게 만들어 준 하민을 어미 닭 쫓아다니는 병아리처럼 따라다니는데, 시현은 그 감정을 안다. 그게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미인수 짝사랑수 상처수 #사랑꾼수

작품 정보

〈그대가 내 세상입니다〉는 코네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색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5월 15일, 네이버시리즈·봄툰 2024년 3월 5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6화, 봄툰 5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봄툰 2024년 3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39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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