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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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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곧 저를 죽일 집착 대공과의 하룻밤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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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히트작 인기 웹소설 로맨스판타지 19금 <왕녀와 집착 대공의 하룻밤> 소설 속에 들어오게 되었다. 그런데 도대체 누구로 빙의했냐고? 왕녀를 괴롭히다 죽고 마는, 세르딕 대공의 약혼녀, 시리엔 카듀안느 레제. 곧 망하기 직전인 약소국의 구박받는 공주였다. 공녀로 바쳐진 것도 억울한데, 약혼남인 세르딕 대공은 암살자에게 사랑에 빠진다. 외로웠던 공녀는 결국 왕녀를 모함하고 괴롭히다 대공의 손에 죽임당한다. 빙의되었다는 걸 깨달은 건 이미 늦은 뒤였다. 약혼녀이자 공녀로서 대공저에 도착하게 되고! 이제 남은 건 암살자를 괴롭히다가 죽게 될 잔인한 미래에 처해지는데! ‘아니? 난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해 주겠어!’ 그래서 이번 생엔 왕녀와 대공의 사랑을 이어주는 사랑의 징검다리가 되기로 결심했다. 대공저에서 내쫓기기 위한 계략도 차근차근 준비하는데! “사실… 공녀로 바쳐지기 전,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어요.” “…….” ‘화난 건가? 성공인가?’ 그렇게 성공을 자축하던 그 순간. 말 없던 대공이 무표정한 낯으로 벽에 걸린 장식용 진검을 뽑아 들었다. 스르릉. 검이 달빛에 부스러지며 귀곡성의 빛을 냈다. “그놈의 이름을 말해 시리엔. 내가 그놈을 없애주마. 그럼 네 마음속엔 영원히 나만 있게 되겠지.” 공작님 이런 캐릭터 아니셨잖아요! 게다가 밤만 되면 짐승처럼 달라붙는 집착 대공과의 하룻밤은 끝이 없다! 곧 찐여주를 사랑하게 될 대공에게 버려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공녀의 사랑과 애증(?) 진실한 로맨스 판타지!

작품 정보

〈곧 저를 죽일 집착 대공과의 하룻밤 [외전]〉은 화화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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