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버린 제령문의 소가주로 빙의했다. 믿을 것은 혼마제령술로 불러낸 전대 고수들뿐.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들의 힘을 이용해야만 한다. [무림은 본좌를 천마라 불렀다.] [시주, 시주의 이런 행동은 업을 쌓는 것이오.] [내 부탁을 들어주면 너에게 내 절기를 전해 줄 수 있다. 어떠냐?] [죄다 상승무공이구나. 대부분이 쓸모없는 것들이고.] “시끄럽게 떠들기만 할 거면 돌려보낼 겁니다. 처신 잘하세요.” 최강의 사부들에게 이것저것 배우다 보니, 잡기로 무림을 평정해 버렸다.
〈잡기무적(雜技無敵)〉은 독수리3호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문피아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에이템포미디어에서 맡았다.
태그는 빙의, 생존, 성장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0점, 네이버시리즈 7.8점, 네이버시리즈 1.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12.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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