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편이 후배와 바람났다. 남편과 상간녀가 건넨 이혼 서류에 굴욕적으로 도장을 찍어야 했다. 그리고, 방송국에서는 피해자인 그녀를 뉴욕으로 보내버렸는데… “선배님, 차지혁입니다.” 공항에 마중 나온 기자가 수상쩍었다. 8년 동안 짝사랑했고 이혼하기를 기다렸다고 말하더니. 급기야, 뉴욕에 도착한 첫날 원나잇을 해버렸다! “예쁜 지혁이가 매일 핥아주고 빨아주고 해줄게요.” “선배, 내가 얼마나 미쳐서 발광하는지 직접 봐.” 그의 도발에 무너져버렸다. 그리고, 지혁을 통해 매일 새로운 밤을 맞이하는데. “너, 이혼한 지 얼마 됐다고 연하랑 사귀어?” 이게, 미쳤나? 윤주는 전남편 앞에서 픽 웃어줬다. “성질나도 참아. 우리 이혼했거든!”
작품 정보
〈남편이 바람났다〉는 유은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 비로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