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비밀을 품은 시한부 여주와 그녀의 죽음으로 흑화해 폭군이 되는 남주의 딸에 빙의했다. 엄마를 잃고 처음 만난 아빠는 이미 폭군의 문턱에 발을 걸치고 있었다. 이러다 나도 끔살당하는 거 아니야……? ‘안 돼, 어떻게 살아남았는데!’ 안 되겠다. 우선 아빠부터 사람 구실하게 만들어 봐야지! 그런데 내 조련에 문제가 있었던 걸까? “내 딸은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최고라고 했다.” 피 냄새 폴폴 풍기던 아빠도. “마리에트, 넌 내 구원이자 신이야. 네가 날 구했으니까.” 울보 요정인 줄 알았던 황태자도.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따를 것입니다. 마녀들의 왕이시여.” 숨을 죽이고 살아가던 마녀들도. “어딜 봐? 저 새끼 보지 말고 나만 쓰다듬어.” 멸종한 줄 알았던, 어쩌다 주운 늑대 수인도. 아빠뿐 아니라 다들 애정이 과해도 너무 과해서 문제. 나 이러다 탈 나는 거 아니야?
작품 정보
〈우리 둘 다 처음이라서요!〉는 밤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KW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2월 16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7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74화(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16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7월 27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7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82,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745.7만, 5,300, 1,19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