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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판타지물 복수 집착 친구남편 모브 자보드립 #더티토크 #고수위 #소유욕 #금단의관계 #유혹녀 #씬중심 사교계에 데뷔하며 누구보다 빛을 발한 아름다운 벨루체였으나 그녀는 곧 막다른 길에 내몰린다. 나락으로 떨어진 사교계 평판, 가문에서 쫓겨나고 혼삿길까지 막혀 버린 것이다. 벨루체는 뒤늦게 친구였던 세실리아에게 이용당했다는 것을 깨닫고 모든 것을 빼앗겠다고 다짐하는데, 과연 그녀는 무사히 복수를 끝마칠 수 있을까? * 대공 아드리안은 아내의 시녀인 벨루체와 집무실에서 아랫도리만 붙인 채 짐승처럼 붙어먹고 있었다. “전하, 앙… 이 시간에 부르시면, 흣… 곤란해요. 몰래, 아흣… 빠져나오기 힘들어서….” “아내는 내가 알아서 할 테니 내일도 이 시간에 와.” “으응… 그래도 눈치채면…. 하앙….” 휘어진 좆대와 귀두가 보지 속을 삭 긁어 올리고 내릴 때마다 벨루체는 전신을 바들바들 떨었다. 쩍, 쩍 음액으로 흠뻑 젖은 살과 살이 달라붙는 난잡하고 외설스러운 소리가 정적인 집무실을 천박하고 배덕한 장소로 만들었다. 아드리안이 더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깊숙이 푸욱, 푹, 좆을 쑤셔 박기 시작했다. “하아… 벨루체, 이 보지 누구 거야.” “아, 아아, 아드, 리안, 대공 전하 거어…. 앙, 아, 응, 너무, 세…요.” 절정에서 벗어나지 못한 몸에 계속 자극이 가해지자 벨루체가 흠칫거리며 몇 번이나 몸을 떨었다. “이렇게 야한 몸으로 어디 갈 생각 하지 마, 벨루체. 널 만족시켜 줄 수 있는 남자는 나뿐이니까.” “으응…. 안 가요. 아드리안뿐이에요.” 쾌락에 젖은 몸을 맡기던 벨루체는 아드리안이 집착하자 수줍게 안겨 들었다. 그의 아내인 세실리아가 무너지는 꼴을 보기 전까지, 벨루체는 절대 아드리안의 곁을 떠날 수 없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친구를 시녀로 부리면 남편을 빼앗긴다》

작품 정보

〈친구를 시녀로 부리면 남편을 빼앗긴다〉는 모브딕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11월 25일, 미스터블루 2025년 3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2화, 원스토리 12화(10월 22일), 봄툰 8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3월 21일, 봄툰·원스토리 2024년 11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96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42명), 원스토리 4.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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