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판타지물 현대물 #인외존재 미인수 순진수 단정수 미남공 강공 #순정공 3인칭시점 #고수위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씨앗을 밭에 심었더니 거대한 좆이 자랐다. ‘한샘아, 이 씨앗은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지는 보물이란다. 꼭, 정말 꼭 필요한 순간이 찾아오면 이걸 심거라. 이름을 지어준다면 보답받게 될 것이다.’ 그게 할아버지의 유언이었다. 뱃가죽은 처량하게 달라붙고 곡식 창고는 황폐해진 지 오래였다. 이제 더는 버티기 힘들었다. 오랜 가뭄에 밭도 바짝 말라버려 흙을 쥐어도 금세 아스러졌다. 이 씨앗을 밭에 심어 소중히 키워내 마지막 식량으로 쓸 생각이었다. 한샘은 손바닥 위에 올려진 씨앗을 조심히 쓰다듬었다. 드디어 집안의 보물을 심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내 거, 읏! 넣고 있는 거야? 으흥!” 금빛은 쭈글쭈글한 주름을 더듬으며 꼼꼼히 적셨다. 빳빳한 입구에도 한샘의 정액을 쑤셔 넣었다. 자신이 싸지른 액체로 뒷구멍을 넓히는 게 적잖이 충격적인 듯 한샘의 입이 벌어졌다. “흐르는 거, 같아, 하윽!” 금빛은 좁은 입구가 밀어내는 불투명한 액을 거품이 일 정도로 박아 넣었다. 치즈처럼 변한 정액이 주름 사이에 고이고 회음부를 타고 흘렀다. 거의 덩어리로 변질된 정액은 불알에 뚝뚝 떨어져 그대로 들러붙었다. “흐으! 응, 읏!” 금빛은 장액으로 축축이 젖은 뒷구멍에 귀두를 가져다 댄 채 쿡쿡 찌르고 비볐다. 매끈하고 말랑한 감각에 금빛의 눈빛이 더욱 짙어졌다. 극락에 가까운 촉감에 동공마저 흔들렸다. 좁고 습한 구멍을 마음껏 들락거리고 싶었지만, 한샘의 볼깃살을 움켜잡으며 이성을 앞세웠다. 금빛은 장액으로 축축이 젖은 살점에 귀두를 가져다 댄 채 쿡쿡 찌르고 비볐다. 매끈하고 말랑한 감각에 금빛의 눈빛이 더욱 짙어졌다. 극락에 가까운 촉감에 동공마저 흔들렸다. 좁고 습한 구멍을 마음껏 들락거리고 싶었지만, 한샘의 볼깃살을 움켜잡으며 이성을 앞세웠다. “아흐, 금빛아! 네 거, 으흥! 먹고 싶어!” “후, 실컷 먹게 해줄게. 체하지 않도록 꼭꼭 씹어먹어?” “으응! 좋아, 하으! 응!” 허락이 떨어지자, 주름은 게걸스럽게 귀두를 삼켰다. 주먹 크기의 삿갓을 순식간에 먹어 치운 후장이 움찔댔다. 주름 사이로 맑은 액이 고이며 오물오물 좆 대가리를 씹어댔다. *공 / 금빛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보물인 ‘씨앗’을 밭에 심었더니 태어난 정체를 알 수 없는 매력적인 남자. 건장한 체격에 부드러운 곱슬머리와 뺨에 내려앉은 주근깨가 매력적이다. 자신을 밭에 심어 탄생시킨 한샘을 주인으로 여긴다. *수 / 정한샘 끼니조차 챙겨 먹기 힘든 극심한 가난에 시달리는 가녀린 미인. 지독한 굶주림에도 다친 동물들에게 식량을 양보하며 선하게만 살아왔다. 아름다운 외모 탓에 거친 사내들의 욕정의 대상이 된다. 어느 날, 식량을 구하기 위해 할아버지가 남긴 가문의 보물인 ‘씨앗’을 밭에 심는다.
작품 정보
〈씨앗을 심었더니 밭에서 X이 자랐어요!〉는 여름광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레이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0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