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젠시오 덴텔리오 (공) - 남자의 정기를 빨아먹는 악마. 메이드로 잠입한 신관, 프렌시아를 탐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린다. 프렌시아 (수) - 순결의 신을 섬기는 신관. 자꾸 남자들이 실종되는 덴텔리오 공작가에 메이드로 잠입해서 악마인 덴텔리오 부자를 구마하고자 한다. 남자의 정기를 빨아먹는 악마에 대적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순결의 신’의 신전. 그곳의 교리는 ‘타인에 의해 절정하지 않는다.’다. 수많은 남성이 실종된 악마 공작가 덴텔리오를 없애기 위해 대신관 후보인 프렌시아가 메이드로 잠입해 들어간다. 대신관 후보에게만 주어진다는 ‘절대로 절정할 수 없게 하는 주문’을 가지고. 그렇게 정화를 기원하는 100일 기도의 밤, 소공작 젠시오 덴텔리오가 프렌시아의 방에 들이닥치게 되는데……. * 확 조여드는 구멍 속에서 젠시오는 자비 없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의 유두를 꼬집기도 하고 헤 벌어진 입에 손가락을 쑤셔 박아서 움직이기도 했다. 좆으로 구멍을 마구 헤집다가도 그의 얼굴부터 가슴팍까지 정액을 싸질렀다. 악마가 뿌린 체액으로 엉망이 된 몸에 프렌시아의 이성이 끊어졌다. “가고 싶어. 흐윽, 하, 싸고 싶어. 가, 가고 싶어. 가고 싶…….” “안 돼, 프렌시아. 신에 대한 교리를 지켜야지.” 프렌시아의 몸을 일으킨 젠시오가 그를 자신의 위에 앉혔다. 배 위로 젠시오가 움직이는 것에 맞추어서 좆의 윤곽이 보였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프렌시아의 턱을 우악스레 쥐에 고개를 들게 한 젠시오가 속삭였다. “봐, 너의 신이 바라보고 있잖아.”
작품 정보
〈순결의 신을 믿지 마세요〉는 마이너걸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62였다.
평점은 리디 4.3점(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