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키워드: 일공다수, 신체 변형, 양성구유, 하드코어, 기구플, 현대물, 동양풍, 오메가버스, 인외물, 판타지물, 인외공, 떡대공, 미남공, 다정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무심공, 능글공, 초딩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남수, 다정수, 적극수, 허당수, 강수, 까칠수, 츤데레수, 단정수, 떡대수, 굴림수, 능력수 *본 작품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무위의 정점에 오른 이들의 몸에, 어디 가서 입에 담기도 민망한 음란 마귀의 파편이 찾아오고 만다. “대체 제, 제게 무슨 짓을 하신 겁니까? 당신의 정체는 뭐고, 음란 마귀의 파편이란 건 또 뭡니까?” 어느 날 교통사고처럼 들이닥친 파편의 기운으로 인해 세 사람은 속수무책으로 몸을 태울 듯 넘실대는 열기에 잠식되어 간다. “윽! 흐으! 시발……! 적당히 좀, 윽, 쑤시라고……!” 그리고 또 다른 어느 날 그런 세 사람의 앞에 파편만큼이나 갑작스럽게 마왕, 이단이 나타나게 된다. “이, 이단 님을 뵙습니다!” 이단은 그들을 구원한다고 쓰고, 능욕한다고 읽으며 제멋대로 세 사람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데……. “감사하거라. 내 친히 구멍 좁은 너를 위해 선물하는 것이니.” 파편을 핑계 삼아 다리 사이에 은밀한 구멍을 하나 더 뚫었다 막기도 하고, 가슴에서 젖을 짜내기도 하는 등 이단만의 지극히 ‘전문적’인 방식으로 파편을 녹여 나간다. 영겁의 세월을 살며 산다는 것에 싫증을 느끼고 기나긴 잠에 빠졌던 이단. 그러나 작정하고 세 사람과 매일같이 뒹굴다 보니 애정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는데……. “대신 저를 소박맞은 과부처럼 만드시는 건 절대 안 됩니다.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은 이리 찾아 주셔야 합니다.” “흣, 나, 나 괜찮, 흐으, 은, 데……. 에……?” “……저는 몸으로 하는 건 뭐든 금방 잘 배우는 편입니다.” 이들만 있으면, 꽤 재미있게 자신의 의무를 다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도 같다!
작품 정보
〈음란 마귀를 찾고 있습니다만〉은 귤펭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M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0 늘어 누적 265였다.
평점은 리디 4.8점(2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