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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최애들(악당들)이 가득한 판타지 소설 속 성녀가 되는 꿈을 꿨다. “감사합니다, 여신님! 저는 바로 제 최애들을 만나러 가 보겠습니다!” 성녀가 된 김에 그들에게 진심이 담긴 축복을 날렸다. 소설처럼 죽지 말고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내 최애 1번 아데일, 축복해 주러 왔어!” “마왕에게 축복이라니, 그대는 미쳤는가?” “응, 너한테 미쳤어.” 물론, 고백하는 것도 빼먹지 않았다. 성녀의 파업을 방해하는 신전? 가출해 버리면 그만이야! * * * “책임져라, 린다. 마계가 꽃밭이다.” “제 저주를 없애 준 성녀님을 어떻게 포기하겠습니까.” “당신만이 나를 통제할 수 있어. 그러니 내 옆에 있어” 하지만 현실이 될 줄 알았으면 절대 미친 사람처럼 축복을 남발하지 않았을 거다! "안녕, 오랜만이야…… 린다." 게다가 이 몸의 진짜 주인과 마주쳐 버렸다. 대체 이 소설은 어떻게 흘러가는 거지……?

작품 정보

〈성녀님은 악당만 축복해!〉는 주다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키위바인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6월 9일이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6월 9일이다.

평점은 리디 3.5점(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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