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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배경/분야: 현대물/ 오피스물 *주요 키워드: 현대물 하드코어 절륜공 연하공 미인공 능글공 #연상수#미인수 까칠수 굴림수 츤데레수 더티토크 SM #소유욕 *공: 정우현 럭비 선수 출신의 유학파 인재. 커다란 체격에 연예인 뺨치게 잘생긴 외모로 많은 이들을 반하게 만드는 팔방 미인. 가학적인 플레이는 즐기는 성적 취향의 소유자. *수: 김진성 깐깐하기로 유명한 워커 홀릭 팀장. 안경이 잘 어울리는 단정한 미인. 사원 우현을 남몰래 짝사랑 중이다.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기 위해 일부러 우현을 갈군다. *이럴 때 보세요: 츤데레 연상수가 능글 연하공을 주인님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꼴려. 그거... 주인님, 하. 아. 더, 더 쑤셔줘. 쑤셔주세요.” * * * [작품 소개글] 사원 정우현은 팀장 김진성에게 매일 갈굼을 당한다. 워커 홀릭, 개또라이, 미친놈. 우현의 인내심이 터지기 일보 직전. “하아...읏.” 텅 빈 사무실에서 이상야릇한 소리가 들린다. “우현 씨. 으읏.” “?!” “정우현...응, 으읏. 아.” 찔꺽, 찔꺽. “아. 하. 으읏.” 진성이 엉덩이를 까고 자위 중이었다. 우현의 책상에 코를 파묻은 채. “피 마를 정도로 갈구길래 남 괴롭히면서 희열 느끼는 변태 새끼인가 했더니. 이거 더한 변태 새끼였네” 우현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제가 당하곤 못 살아선.” “그, 그래서요?” “팀장님을 좆집으로 쓰려고요.” 우현은 진성을 자신의 좆집으로 쓰기로 한다. * * * “자, 다시 짖어 봐. 개새끼야.” “으읍. 컥. 헥, 헤엑. 왈왈!” 진성이 할 수 있는 건 없었다. 할 수 있는 거라곤 숨이 막히는 와중에도 개처럼 짖는 것뿐. 내가 개가 되다니... 야밤에 회사에서 부하직원을 등에 태우고 네발로 긴다는 게 진성은 치욕스러웠다. 눈꼬리에 눈물이 찔끔 고였다. 기분은 더러웠다. 그러나 왜일까. 꺼덕거리는 자지에 갈수록 피가 쏠렸다. 치욕스러운 진성의 기분과 달리 자지는 점점 위를 향해 빳빳하게 치솟았다. “흑. 읏.” 이상해, 수치스러운데 꼴려. 진성은 자지가 선 것도 모자라 박힐 기대로 구멍까지 벌렁거렸다. 우현의 말대로 자신은 변태 팀장이 맞았다.

작품 정보

〈변태 팀장 X집으로 쓰기〉는 채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472였다.

평점은 리디 4.5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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