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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강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욱, 개자식, 이 씨벌롬……! 나를, 개 좆으로 알, 고……!” “그럼요. 우리 개 좆 같은 부장님.” “으으……! 얌전히, 박기나, 하윽……!” 칼질하던 이 사원이 신경질적으로 쏘아붙였다. “부장님, 움직이지 마시라니까요? 묶어놓고 밀어드려요?” “흐으……. 씨발, 씨바알………. 앞뒤로, 씨벌롬들이익…….” 부숭부숭하게 자란 체모가 칼날에 서걱서걱, 잘려 나갔고 체모 아래 속살은 거무죽죽한 아저씨 자지와 달리 조금은 하얀색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흐, 윽, 으읍, 으응………!” 야릇한 신음과 달리, 그 꼴을 보고 있자니 비참하고 참담하여 울분이 터졌다. 이 민둥산을 볼 때마다 오늘 당한 이 짓거리가 떠오를 테지. 생각만 해도 끔찍한데, 정말 무서운 건 다른 사람들에게 들키는 것이었다. 같이 수영 다니는 형님들에겐 뭐라고 설명하고 또, 사우나는? 대중목욕탕은 또 어떻고. 이 어린놈의 새끼.어떻게 이렇게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한 사람 아니, 한 아저씨의 일상을 이렇게까지 부순단 말인가. “부장님, 제가 잘라둔 그대로 두세요. 손대지 말란 뜻이에요.” “씨부랄…….” 손대기는 무얼 손을 대. 그 누구에게도 들키지 말아야겠단 생각뿐이었다. 들킨다면 뭐라고 변명할지 쓸데없이 머리를 굴리기도 했다. 그만큼이나 송덕현에게 이 꼴은 치욕 그 자체였으니. 온 생각이 자지에 매달려있던 때였다. 제모를 마친 이 사원이 나이프를 떼자마자, 김 대리는 입 밖으로 좆이 튀어나오도록 허리를 강하게 짓쳐 올렸다. “우윽!” 묵직한 귀두가 내벽 끝을 때리자, 뇌쇄적인 통증이 전신을 관통했다. 놀란 송덕현이 바보처럼 타액만 질질 흘리며 허리를 잘게 떨자, 김 대리는 그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며 허리는 반대로 꾸욱 짓눌렀다. 마치, 신발 밑창으로 담뱃불을 비비듯이. “악……!” “후…….” 자지 선단이 조붓하게 다물려있던 결장 입구를 강하게 벌리며 강제로 안을 헤집었다. 호흡할 때마다 결장에 박힌 귀두가 뒤로 밀려났다가 다시 삽입되길 여러 번. 김 대리는 허리를 비벼 박으며 파정했다.

작품 정보

〈따끔한 허니〉는 젤리탱탱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너스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87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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