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착각물 사내연애 까칠남 순정남 절륜녀 #짝사랑 어느 날 할머니가 주워 온 거울이 방에 놓여진 뒤로 재수 없는 팀장놈이 보이기 시작했다. “강은수 씨, 그렇게 벌려서 보이겠습니까?” 거울 속에서 들려오는 난잡한 물음에 개처럼 바닥에 엎드려있던 은수는 주춤주춤 손을 뒤로 넘겨 음부를 활짝 잡아 벌렸다. 적나라하게 드러난 밑구멍은 곧 이어질 쾌락의 기대감에 쉴 새 없이 벌름거리며 흥건하게 젖어있었다. 밭은 숨을 몰아쉬며 고개를 슬쩍 돌린 은수가 힘겹게 입술을 뗐다. “이, 이렇게요?” “뭘 했다고 벌써 그렇게 질질 싸고 있습니까.” 그 사이 엉덩이가 거울에 닿았는지 서늘한 한기를 느낀 은수가 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조차도 좋다는 듯 둔부를 거울에 문지르자 끈적한 애액이 발리며 질척한 마찰음을 자아냈다. “티, 팀장님, 빨리…요. 저, 흐응, 더는 못 참겠어요.” 은수는 오늘 밤도 거울 속 팀장님과 자위 중이다.
작품 정보
〈거울 속 팀장님과〉는 월야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클린로즈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5년 5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65였다.
평점은 리디 4.5점(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