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비올레타 영애가 미쳤어! 결혼식 날 신랑의 머리를 깨고 언니를 폭행하다니!" 억울하게 처형당한 뒤 회귀했다. 그것도 귀신을 보는 영안과 전생의 기억을 모두 가진 채로. 알고 보니 내 약혼자는 탐욕에 찌든 해골 바가지였고, 착한 척하던 언니는 악마를 어깨에 달고 사는 숙주였다. 그래서 결심했다.말로는 안 통하니 ‘물리적’으로 해결하기로. “언니, 가만히 있어 봐. 어깨에 더러운 게 붙었네?” [시스템: '성스러운 쇠몽둥이'로 악마를 퇴치했습니다!] [보상: 사이다 +100, 주변의 평판(미친X) +50] 사람들은 나를 미친 악녀라 부르지만 상관없다. 내 눈에만 보이는 이 더러운 것들을 전부 청소해 줄 테니까. 그런데 내 청소 도구들이 좀 이상하다. “비올레타 영애, 제발……. 제 몸을 좀 그만 더듬으십시오.” 악령을 쫓는 인간 부적, 결벽증 성기사단장은 내 전용 배터리가 되었고. “멍! (주인님, 배 만져줘!)” 미친 맹수라던 북부 대공은 내 앞에 배를 까고 눕는다. 가련한 시한부 영애? 아니, 쇠몽둥이 든 엑소시스트입니다. 오늘도 평화로운(?) 물리 퇴마 라이프, 개봉 박두!
작품 정보
〈언니, 뒤에 귀신 붙어서 때린 거야〉는 영운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콘텐츠랩블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5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9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6 늘어 누적 7.9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