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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여성 선호
완결
로맨스판타지

어느 날 언니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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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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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2022 네이버 지상최대공모전 로맨스판타지 부문 우수상 수상작> 괴물 폐황자의 신부가 되어 집을 떠난 언니가 죽어서 돌아왔다. 그리고. “다음 폐황자비 전하께 인사드립니다.” 내가 다음 폐황자비가 되었다. _ 유안은 괴물 폐황자의 문전 박대에 절대 굴하지 않을 생각이었다. 밖에서 얼마나 오래 기다리든 그 끔찍한 집으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테니까. “돌아가기 싫으면 죽으라고 해. 단, 내 집 앞에서 말고.” 그때까지만 해도 클라드는 몰랐다. 자신의 아홉 번째 부인이 자그마치 사흘이나 더 그 앞에 있을 줄은. _ “초야를 치르면요?” 등을 돌리려던 집사 구스타프의 걸음이 순간 멈추었다. “초야를 치르면, 전하께서 쫓아내고 싶으셔도 못 쫓아내시는 건가요?” 집사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느냐는 표정으로 눈을 둥그렇게 뜨고 그녀를 쳐다봤다. 유안은 절대로, 이 안락한 저택을 떠나지 않을 계획이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어느 날 언니가 죽었다-폐황자의 아내로 살아남는 법> -1부에 계속

작품 정보

〈어느 날 언니가 죽었다〉는 뚜또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4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08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12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6,500 늘어 누적 819.2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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