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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정말 네 몸에…… 그게 있다고?” “네. 믿지 못하겠으면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고아에 혼혈, 입양아인 재이 라이블리는 타고난 금수저에 성공과 부, 외모까지 완벽한 상사인 블레이크 게일을 남몰래 짝사랑하다 못해 그를 간절히 욕망한다. 하지만 완벽한 이성애자인 상사에게 절대 성적인 대상이 될 수 없기에 유능한 비서로만 그의 곁에 머물 뿐. 그러던 어느 날, 재이에게 엄청난 기회가 찾아온다.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였기에 재이는 결국 지금껏 ‘남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인 보지를 그 앞에서 까보이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미친! 정말 보지가 있다고? 충격에 잠시 굳어 있던 블레이크는 제 비서의 하얗고 탄력 있는 허벅지를 잡아 옆으로 크게 벌렸다. 그러자 살짝 입을 벌린 보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씨발, 진짜, 여기에…… 구멍이 있네.” 보면서도 믿을 수가 없었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음순 사이로 앙증맞게 툭 튀어나온 음핵과 핑크색 속살까지, 작은 구멍은 정말 여자의 아랫도리에 달린 것과 같았다. 게다가 기능까지 똑같은 것인지 반짝거리고 미끌미끌한 체액이 진창으로 흘러나와 발려 있었다. 대체 뭘 했다고 흥분한 건지. 그런데……. “색깔이…… 씨발.” 분홍색으로 연한 게 누가 봐도 한 번도 사용해 보지 않았을 법한 색감이며 모양새였다. 그 모습을 보자 아랫배에서 참을 수 없는 열기가 치솟았다. 안 그래도 약 때문에 뜨거운 몸이 더욱 뜨거워졌다. 거칠어지는 숨을 감출 수가 없었다. 닥치고 쑤셔 박고 싶은 욕정이 길길이 날뛰고 파괴적인 본능이 아랫도리를 부추겼으나 블레이크는 이를 악물며 물었다. “여기 쓴 적 있나?” “어, 없습니다.” “처음이야?” “……네?” “처음이냐고.” 빨개진 얼굴로 고갤 끄덕이는 재이를 보는 블레이크는 미간이 좁아 들었다. ……경험이 없다니 난감했다. 게다가 여자 몸도 아닌 남자 몸에 달린 보지라니. 꽉 다물린 저 작은 구멍으로 제 것을 받아들일 수 있을지 걱정이 됐다. “어떻게…… 하실 건가요?” 제 보지를 집요하게 빤히 쳐다보는 블레이크에게 재이가 물었다. 상사가 결론을 내릴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조바심이 차 묻고 말았다. “씹질 할 거냐고?” “네.” “할 거야. 비서인 널 가지고 싶어서…… 망할, 내 아랫도리가 사정없이 빳빳해졌으니까.”

작품 정보

〈왜 이렇게 예뻐, 비서님〉은 코키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로맨틱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000이었다.

평점은 리디 4.8점(3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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