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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양성구유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은 아버지의 협박을 받아 주인공인 한우진에 누명을 씌우려한 업보를 청산해야만 하는 조연에 빙의했다. 결말을 알고 있으니, 앞으로 벌어질 일은 요령것 피해 평화로운 엔딩을 맞으려 애를 쓴다. 그런데 사건물인 줄 알았던 장르가 이상하게 뒤틀린다. 저를 혐오해야 마땅한 한우진이 어려서부터 저를 좋아했다면서 사귀자고 졸라댄다. 말로만 졸라대는 거라면 귀엽기라도 할텐데 흉포하기 짝이없는 걸 들이대는 바람에 몸부터 허락해 버렸다. 장르가 바뀌어버린 이 소설에서 원작과 다른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 그리고 한우진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어디 한 번 말해 봐. 내가 무슨 오해를 하고 있나.” “조, 좆…넣어본 적 없다고…” “좆 넣은 적 없다는 증거, 내놔 봐.”

작품 정보

〈업보청산 당해야하는 소설에 빙의했다〉는 포기는배추셀때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133이었다.

평점은 리디 3.7점(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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