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오메가버스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고수위 #하드코어 알파공 오메가수 #능욕공#다정공 절륜공 미남공 사랑꾼공 #복흑/계략#집착공 #광공 민감수 유혹수 미인수 #임신수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종우는 현수를 애지중지 키웠다. 공들여 쌓은 부자 관계는 현수가 20살에 오메가로 발현되고 다른 애정으로 바뀌었다. 종우는 천천히 아들의 바지를 벗겼다. 다리를 사이에 얼굴을 들이밀어 구멍의 상태를 확인했다. 몸이 무거워 힘들어하는 현수를 대신해서 종우는 목욕시켜 준 게 불과 한 시간 전이었다. 졸려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아들을 무릎 위에 앉히고 구멍을 만지다가 못 참고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물속에 질척 젖은 구멍이 맛있게 손가락을 빨아들였다. 욕실에서 실컷 풀어주었는데도 어느새 꽉 다물어진 옅은 분홍색의 구멍에 탄식하며 종우는 질척 타액이 묻힌 혀를 갖다 대어 구멍을 키스하듯 입술로 빨다가 뗐다. 농도 깊은 알파 페로몬을 정통으로 받은 구멍은 혀와 헤어지기 싫다는 듯 꿈틀거렸다. 아들의 애액과 아버지의 타액으로 난잡한 구멍에 두 개의 손가락을 단번에 넣어 꿈틀거리는 내벽을 긁어내렸다. 욕심 많은 아들의 구멍은 어느새 허벅지까지 애액을 흘리며 아버지의 네 개의 손가락까지 쫀득하게 삼켰다. 종우가 손을 더듬어 현수의 앞을 만지자, 자지가 단단히 일어선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종우는 녹진하게 잘 풀린 구멍에 다리를 더 벌려 자지를 조준했다. 귀두를 구멍 입구에 천천히 치대자, 어서 넣어달라고 엉덩이가 위로 튀어 올랐다. 빠듯한 구멍을 귀두로 꾸욱 누르자, 바들 떨리며 자지 모양대로 벌어졌다. 종우는 애액을 잔뜩 젖은 구멍이 제 자지를 삼키는 걸 집요한 눈초리로 훑었다. 뽀얀 두 볼기를 벌려 구멍에 자지를 깊게 밀어 넣었다. 자신이 집어넣은 것인지 구멍이 자지를 빨아들인 건 아닌지 헷갈릴 정도로 구멍은 블랙홀처럼 자지를 맛있게 쏘옥 빨았다. “밤톨아, 할아버지 사랑이 과격했지? 놀라지 마. 할아버지가 아빠 예뻐해 주는 거야.” 자지를 깊게 삼킨 뽀얀 엉덩이는 버거운지 바들바들 떨렸다. 그게 너무나도 자극적이라 종우는 살덩이를 뒤로 빼 단번에 깊게 자지를 박았다. 녹진하고 끈적인 내벽에 뿌리 끝까지 자지가 가득 찼다. 질척, 척. 애액과 쿠퍼액이 만나 비벼지는 소리가 음탕했다. 분홍색 구멍이 벌어지며 제 정액이 흘러내리면 더 예쁠 텐데. 이 야한 구멍에 정액 잔뜩 싸고 싶다는 생각에 머리가 어질어질했다. 커다란 손이 볼록 올라온 배를 부드럽게 문질렀다. “앞으로 할아버지랑 많이 친해지자. 밤톨아.”
작품 정보
〈아빠, 임신 도와줘〉는 녹은아이스크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BL 소설 e북 최고 63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1,452였다.
평점은 리디 4.4점(1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