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알파로서 오메가 발정기를 해결해 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는 카이사 호레이만. 카이사는 아버지인 오메가 베네트 호레이만의 발정기 때마다 기꺼이 그의 발정기를 해소해 왔다. 하지만 베네트는 연인과 카이사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데……. * “쉬이, 오늘은 제 기분이 안 좋아서 구멍을 헐 정도로 박을 거예요. 벌을 줘야겠어요.” 베네트가 카이사의 한마디에 몸을 굳히고 사색이 된 채 올려다봤다. 아래에서 보아도 깎아지른 듯한 조각 같은 미모에 서늘함이 어렸다. “뭘, 뭘 잘못했니, 내가…….” 카이사가 허리 짓을 멈추고 다정하게 베네트를 내려다봤다. 하지만 눈동자에 스민 차가움을 모를 수 없었다. 달아올랐던 몸이 순식간에 물을 끼얹듯 차가워져만 갔다. 카이사의 페로몬이 날카롭게 베네트의 피부를 찔렀다. 오메가 보지를 찌르던 자지를 빼낸 카이사가 베네트를 손쉽게 뒤집어 엉덩이 구멍에 찔러 넣었다. 굳게 다물어져 있어야 할 것이 살짝 열려 카이사의 자지가 부드럽게 들어갔다. “앙읏!” “후우…… 아버지. 엉덩이 구멍으로 깔짝대면 제가 모를 줄 알았어요?” “아으아앙!” “칼 슐레만 공작의 자지가 그렇게 맛있으셨나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새아버지 배불리 먹이기》
작품 정보
〈새아버지 배불리 먹이기〉는 팔팥죽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봄툰 1 늘어 누적 1,079, 7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