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늘부터 네가 주인님의 침소에 들어가렴.” 수인 혼혈이기에 고된 일만 맡아 하던 말단 하녀 마리에게 중요한 일이 넘어 온 건 저택의 주인, 로스 백작의 까칠한 성격 탓이었다. 다행히도 침방 하녀 일은 걱정했던 것보다는 할 만해서 마리는 안심하고 말았다. 마지막 업무인 목욕 시중을 들기 전까지는. “그 작은 손으로 어느 세월에 다 하려고? 다른 데를 써.” “네?” “네 몸. 몸에 전부 거품을 내서 닦으라고.”
작품 정보
〈백작의 침실 하녀 마리〉는 묘영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다하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5년 10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34였다.
평점은 리디 3.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