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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 성녀가 타락한 이유>라는 19금 소설에 빙의했다. 제국을 지키는 성녀 중 한 명인 여주가 성력을 나눠주는 황족들을 모조리 유혹해 역하렘을 만드는 소설이었다. 나는 황족 모두를 홀린 여주 때문에 성력을 받지 못해, 죽게 되는 성녀 중 한 명에 빙의했다. 일단은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원작에서 황족 중 유일하게 여주에게 유혹당하지 않은 북부 대공을 노리기로 했다. 고자라 소문난 그에게 과연 성력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됐지만, 성력을 줄 수 있는 다른 황족들은 모두 여주에게 넘어간 시점이라 다른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무작정 대공성으로 찾아갔는데…. 빌어먹게도 소문은 정확했다. 북부 대공은 내가 무슨 짓을 해도 흥분하지 않았다. 결국 찾아낸 대안은 타액 접촉이었고, 그렇게 야금야금 키스로 그의 성력을 받아먹으며 목숨을 부지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사건으로 북부 대공을 감싸다 내가 다치게 되었고, 그 후로 북부 대공이 이상해졌다. 절대로 먼저 키스를 하지 않던 놈이 시도 때도 없이 입술을 붙여오고, 스스로 혀를 넣어 움직여댔다. 어디 그뿐인가. 여태껏 지랄 발광을 해도 서지 않던 그의 물건이 키스하는 도중 눈에 띄게 솟아올랐다. 북부 대공은 그 양심 없이 더럽게 큰 물건을 자꾸만 내 허벅지에 쿡쿡 찔러대며 말했다. “그대 때문에 섰어.” …아니, 어쩌다가요? “왜 도망가. 내가 특별히 그대에게 날 따먹을 기회를 주겠다는데.” +살기 위해 북부 대공에게 성력을 구걸했는데 동정 고자였던 북부 대공이 절륜남이 되어 들이대는 이야기. 빙의물 성녀물 계략여주 능력여주 유혹여주 미인여주 도망여주 #생존여주 #관능,고혹,섹시여주 #오해 #절세미남 #고자라소문남 #순진남 #절륜남 #동정남 #소유욕 #직진남 #집착남

작품 정보

〈몸 좀 주세요, 대공님!〉은 고단백·북부대공노리는중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아라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7월 1일, 네이버시리즈·봄툰 2024년 4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9화, 봄툰 4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봄툰 2024년 4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63,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5만, 2,384였다.

평점은 리디 3.9점(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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