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멸망한 신성 왕국의 왕녀, 리티안. 망국의 왕녀에게 부여되는 흔한 운명이 적국의 왕족, 로웰 에스먼드에게 그녀를 이끌었다. “포로를 하사하시다니 어찌나 다정하신지.” 국왕의, 국왕에 의한, 국왕을 위한 결정. 로웰이 얻은 것이라고는 떠맡은 아내를 마음껏 미워할 권리 하나. 하지만 온갖 수치를 당하면서도 그밖에 없다는 듯 구는 여자의 태도에 로웰의 마음이 조금씩 흔들리는데……. 나는 압니다. 나의 아내, 나의 것, 나의 리티안, 당신은 살아 있다는 것을요. 헤젤이 끝내 나에게서 빼앗으려는 당신은, 내 옆에 생생히 살아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당신의 목숨은 나의 것이니까요. 당신은 내 허락 없이 죽을 수 없으니까요. 나는 당신을 죽게 내버려 두지 않을 겁니다. 나는 당신을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을 겁니다. ※ 다네이스 저 <마지막 왕녀를 품에 안는 이는>의 개정증보판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품 정보

〈마지막 왕녀를 품에 안는 이는〉은 설유영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이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67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20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