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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양성구유,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하드코어 *공 : 지휘운 - 얼굴부터 재력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인생에 승리밖에 없었던 한국대학교 미식축구부 호크스의 쿼터백. 미식축구 외에는 경박하며 실제로 하반신도 마찬가지이다. 최근 라커룸에서의 비밀스러운 취미가 생겨서 활기가 넘친다. *수 : 하수율 - 미식축구부의 신입 매니저. 쿼터백 지휘운을 짝사랑하는 수율은 매니저 일에 열심이지만 그에게 신체적 약점을 들킨 뒤에는 경기가 끝난 후 매번 라커룸에서 그에게 능욕당한다. *이럴 때 보세요 : 공에게 약점 잡혀 철저하게 능욕당하는 수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너 오늘 임신할래?” ▶책 소개 * 키워드 : 양성구유,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첫사랑, 미남공, 집착공, 개아가공, 절륜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입걸레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순정수, 얼빠수, 짝사랑수, 고수위, 하드코어 *본 작품에는 공의 모브와의 관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 및 신체에 대한 저속한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대학 미식축구 전국대회 우승을 놓쳐본 적이 없는 한국대 미식축구부 호스크. 호스크의 쿼터백 지휘운에게 첫눈에 반한 하수율은 그를 동경한 나머지 미식축구부의 매니저로 들어가게 된다. 어느 날 옷에 커피를 쏟아버린 수율은 아무도 없는 라커룸의 샤워실을 이용하게 된다. 그리고 짝사랑 상대인 지휘운에게 누구에게도 말 못 할 은밀한 신체의 비밀을 들켜버리는데……. 후다닥 서둘러 일어서며 다리를 닫았다. 모, 못 봤겠지……. 바로 다시 나가려던 때, 문득 뒤에서 낮은 소리가 들렸다. “잠깐만.” “……네?” 수율이 움칫, 몸을 굳혔다. 휘운이 재차 수율을 불러 세웠다. “방금 그거 뭐야?” “뭐, 가요?” 시침 떼는 말과 달리 등줄기가 빳빳하게 서며 온몸이 사시나무처럼 바들바들 떨렸다. 어느새 후끈한 열기가 바로 등 뒤에서 느껴졌다. 수율이 목을 꿀꺽 울렸다. 제발, 제발 그냥 보내주길……. 하지만 수율의 염원을 배반한 울림 좋은 목소리에는 유쾌함이 깃들어 있었다. “아니. ……그럴 리가 없는데. 내가 눈 하나는 기가 막히게 좋아서 말이야.” “무, 무슨…….” 덜덜거리는 혀 뿌리를 겨우 움직였다. 서늘한 한기마저 느껴지는 말이 들려왔다. “방금 그거, 보지 아닌가 해서.”

작품 정보

〈라커룸의 비밀구멍〉은 열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노리밋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325였다.

평점은 리디 4.7점(53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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