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양성구유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가…… 스폰을 안 나가면, 우리 회사 망하는 거 맞죠?” “다움아, 네가 무슨 스폰을 해.” “할 수 있어요. 섹스가…… 뭐, 별 거예요…?” 정다움은 자신에게 100억짜리 스폰서 제의가 들어왔다고 황당한 오해를 한다. 설마 소속 배우 몸 팔아먹게 할까. 다움의 오해가 괘씸한 소속사 대표 강태성은 괜한 심술을 부린다. “그럼 벗어 봐.” 그저 조금, 아주 조금만 다움을 놀리려 했을 뿐인데……. “네가 스폰 나가서 아무 것도 못 하고 오면 내 입장도 난감해지거든. 회장님 취향이 보통이 아니셔서.” “취향이…… 어떠신데요?” “어리고 예쁜 애 자지러질 때까지 괴롭히다 따먹는 거.” * * * “다움이가 혼자 알 낳아 봐. 뒷보지 쓸 만한가 보자.” “흐윽…… 으읏, 어떻, 게…….” “조였다가, 풀었다가. 해 봐.” 다움은 열이 오른 눈두덩이를 꿈뻑였다. 태성이 손수 구슬을 넣어 줄 때도 힘겨웠는데, 그의 도움 없이 혼자 낳을 수 있을 리가 없었다. 다움이 겁을 먹어 고개만 내저으니, 바로 대표의 응원이 이어졌다. “할 수 있어. 복식 호흡할 때처럼 아랫배에 힘주면서 밀어내.” “으응, 흑…… 못, 해요…….” “쉬이, 도와줄게.” 태성이 넓은 손바닥을 펼쳐 다움의 아랫배를 지그시 눌러주었다. 동시에 뻐끔거리는 후장 입구를 살살 문질렀다. 양쪽에서 느껴지는 자극에 다움은 또 다시 눈물을 글썽였다. “흐으, 하으, 대표, 니임…….” “옳지, 구멍에 힘줬다가, 풀었다가. 거의 나왔다.”
작품 정보
〈대표님의 스폰 수업〉은 다보시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랑시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봄툰 3 늘어 누적 769, 42였다.
평점은 리디 4.6점(2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