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기업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알파 직원에게 제공되어 봉사하는 복지 요원 오메가로 취업한 김청석. 직원들 사이에서 나름 인기도 있는 청석은 유독 자신에게 다정하게 구는 권 차장이 곤욕스럽다. “이건 오늘 선물. 칸래드 호텔 베이커리에 마카롱 유명하다기에.” “청석 씨가 그 많은 알파들 보는 데서 매 맞는 거, 보고 싶지 않아요.” 잘생기고 멋있는 알파가 쓸데없이 다정하게 구는 데다, 업무 시간에 너무 느끼게 만드는 것도 청석에게는 곤란할 뿐. 막 다루어지는 불쌍한 나! 에 흥분하는 자신의 유별난 취향을 알고 있기에 권 차장을 피하려 하는 청석이지만, 막상 권 차장은 직권을 남용해 다른 사람들의 예약을 취소해 가며 청석의 빈 시간에 예약을 넣는데... 알고보면쌍방 사랑꾼공 #엉성한_철벽수
작품 정보
〈구해 주신다뇨 지금이 딱 좋습니다만〉은 숲에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클북웹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674였다.
평점은 리디 4.7점(3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