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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제국의 황태자 셀레스틴과 공녀 엘리샤. 그들의 관계를 단순한 정략으로 치부할 수 없었다. 약혼 전에는 절친한 친우였으며 약혼 후에는 열정적으로 사랑을 나누던 연인이었다. 사랑과 권력, 모든 것을 독식할 뻔했다. 그러나 약혼은 파기되었다. 그들이 돌아서게 된 배경은 아무도 몰랐다. 셀레스틴조차도. “셀레스틴. 내가, 너 꽃길만 걷게 해줄게.” 셀레스틴은 허파에 바람 든 것처럼 웃음이 터지는 것을 참지 못했다. 자신의 꽃이 꽃길을 걷게 해주겠다고 한다. 셀레스틴에게 꽃은 엘리샤였고, 그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지옥으로 가는 길이더라도 그 길이 꽃길일 것이 분명했다. “꼭 그럴 거야.” 엘리샤는 가볍게 총구를 겨눴다. 복수를 향해서. 과연 그녀는 복수를 완성할 것인가!

작품 정보

〈악녀에게 장미를 주세요〉는 린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드아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7월 4일, 네이버시리즈 2018년 5월 3일, 봄툰 2018년 10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7화, 카카오페이지 107화(10월 24일), 봄툰 53화(10월 18일)다.

완결일은 봄툰 2018년 10월 4일, 네이버시리즈 2018년 5월 3일, 카카오페이지 2017년 12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8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3점, 카카오페이지 9.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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