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피폐 소설 속, 뭘 해도 미움받는 극악 난이도의 악녀에 빙의했다. 하지만 절망도 잠시. “당장, 드레스를 공녀님 취향으로 고쳐서 대령하겠습니다!” “숙제 같은 건 당연히 없습니다.” “네가 원하던 제국에 하나뿐인 보석이다.” 인상 쓰고 가만히만 있어도 주변인들이 내 말을 척척 잘 듣는다. 굳이 호구로 살 필요 있나? 그냥 이대로 악녀로 사는 게 더 편할 것 같다. “아버지. 꼭 이런 느리고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수식을 풀어야 합니까?” 기왕이면 아주 돈 많은 악녀가 좋을 것 같아서 알고 있던 지식을 총동원했더니 “혹시 나한테 공녀를 에스코트하는 영광을 주는 건 어때요?” 아버지도 모자라, 계획에도 없던 흑막이 넝쿨째 굴러왔다? 망고킴 장편 로맨스판타지 소설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작품 정보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는 망고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연담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21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3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카카오페이지 실시간 최고 39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0.2만 늘어 누적 1.2억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