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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나이차이 SM #하드코어 강공 능욕공 미인수 #아빠친구_아저씨❤ [해, 해온이 처녀 아저씨한테 바칠게요. 아저씨, 제발 해온이를 보지 노예로 삼아주세요.]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아빠의 친구 태석에게 스스로 노예가 되기를 청한 스무 살 해온. 그로부터 반년, 해온은 태석의 전용 노예로 살아가며 그의 취향에 꼭 맞는 몸으로 길들여졌다. “아저씨, 해온이 젖보지 어때요? 마음에 드세요?” “아직 살 좀 더 키워야겠다.” “아앙!” “자지를 다 감싸질 못하잖아. 이래놓고 젖보지로 사과하겠다고 한 거야?” 그러나 태석이 다른 노예를 언급할 때마다 버림받을지 모른다는 불안은 되살아나고, 해온은 자신이 얼마나 쓸모 있고 예쁜 노예인지 필사적으로 증명하려 하는데….

작품 정보

〈아저씨와 동거일지〉는 박달나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평점은 리디 4.4점(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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