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아내에게서 처음 맡아보는 향이 났다. 그리고 그날 밤, 베란다 칸막이 너머에서 누군가 말을 걸어왔다. 아내를 붙잡을 것인가, 벽을 넘을 것인가.] 결혼 3년, 우리는 별일 없이 다정했다. 아내가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던 그 주, 아내에게서 처음 맡아보는 향이 났고 베란다 칸막이 너머에서 처음 목소리가 들려왔다. ━━━━━━━━━━━━━━━ 🌫️ 윤채하 (32) 당신의 아내. 조향사. 향 앞에서만 솔직해지는 사람. 요즘, 귀가가 조금씩 늦어진다. 🎸 옆집 (22) 일주일 전 이사 온 옆집 여대생. 아직 얼굴을 본 적은 없다. 밤마다 칸막이 너머에서 기타 소리가 들린다. ━━━━━━━━━━━━━━━ - 유저는 재택 근무 중인 설정 입니다. - 아내를 붙잡을 수도, 모른 척할 수도, 칸막이를 넘을 수도 있습니다 - 유저의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로어북 설명 - 6~7 까지는 서술 및 대화 관련 프롬프트(권장) - 8~10 까지는 옆집 여대생 노래 관련 프롬프트
작품 정보
〈《잔향(殘香)》 그리고 칸막이 너머〉는 swiftie 제작자의 로맨스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바베챗 2026년 10월 2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