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누구의 사랑도, 누구의 인정도 필요 없어. 그딴 것보다는 힘이 필요해.” 죽음의 정령을 타고난 북부의 공작 부인 아젤다. 박해가 두려워 일평생 정령사임을 숨기고 산 그녀는 역모 죄를 뒤집어쓰고 참살당한 후에야 제 모든 불행에 원인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난 멍청한 도구에 불과했어. 전부 당신들이었구나! 부모님을 없앤 것도, 감정이라곤 모르는 냉혈한에게 사촌 대신 시집와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게 한 것도!’ 죽음 뒤에 찾아온 정령과의 재계약, 과거로 시간을 돌이킨 아젤다는 막강한 정령사가 되어 저를 학대해 온 고모와 왕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다. “저는 북부의 실권을 쥔 공작 부인이고 싶어요 그러니 당신은 오늘 여기서 저와 밤을 보내셔야겠어요.” 그래서 그녀는 다시 한번 자신을 왕의 끄나풀이라 오해해 냉대했던 남편, 북부의 공작 셰이드의 옆자리를 선택한다. 그것은 공작이 가장 강력한 아군을 가지게 된 순간이었다. 북부가 사랑하는 마님 #그러나 계절한정 공포의 정령사 능력녀 직진녀 기백_빵빵 #다_쓸어버릴_거야 무뚝뚝남 개념남 #표현은_못해도_당신이... 부부_간의_신뢰는_필수_아닌가요? #점진적_꽁냥_주의 [일러스트] 페퍼 [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작품 정보
〈아젤다 : 정령사의 계약결혼〉은 바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앤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6월 27일, 조아라 2024년 6월 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72화, 카카오페이지 172화, 조아라 172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5월 27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9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7,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945.8만, 13.6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8.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