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갑작스럽게 기울어버린 가세로 인해 5년간 하루 2시간만 자고 일했던 예빈. 극심한 스트레스와 과로를 견디지 못한 몸이 쓰러지게 되고, 가까스로 눈을 떴을 때, 이곳이 대한민국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엘라’ 바이르데의 자산] 이 이국적인 이름은 또 뭐며, 사람을 자산이라고 하다니. 그렇다. 이곳은 사람들의 생김새도, 언어도 다른 신분제가 있는 세계였다. 이왕 빙의할 거면 귀족 자녀의 몸에 들어갈 것이지, 하필 노예의 몸에 빙의했다니! 절망하는 것도 잠시, 은발에 벽안을 지닌 아름다운 남자가 그녀에게 다가오는데…. “내 마음이다. 받아주겠나?” ‘웬 반지? 설마 이거, 프러포즈는 아니겠지?’ 모태 솔로 예빈은 이 로맨틱한 남자, 루크의 의도를 알 리 없었다. 하지만, 그의 목소리가 꿀처럼 달았기에 이것이 꿈이라면 깨지 않았으면 좋겠다.
작품 정보
〈하필 노예의 몸에 빙의했다〉는 철부지마니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20일이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560이었다.
평점은 리디 3.6점(2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