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메가버스 시오후키 하드코어 강압 능욕 연하공 #동거 알파공, 연하공, 초딩공, 집착공, 짝사랑공, 단정수, 오메가수, 순진수 어릴 때부터 함께 지내온 최주헌과 차규진은 가족 같은 관계이다. 하지만 최주헌은 피도 섞이지 않은 차규진이 매번 가족 운운하는 게 거슬리고 일부러 툴툴대며 그를 건드린다. 보육원에서 만난 둘은 발현하기 전 관리 목적으로 보육원에서 복용했던 약물로 인해 발정기가 오지 않았고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임에도 이를 신경 쓰지 않은 채 함께 지낸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오메가인 차규진의 발정이 시작되고 기회를 틈타 돌진하는 주헌으로 인해 둘의 관계는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씨팔.. 재빠르기도 해라.” 기어코 문을 열고 들어온 최주헌의 음성에 흥분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이제야 온전히 시야에 들어온 얼굴은 즐거운 듯 생글생글 웃고 있었다. 최주헌은 말랑한 입술을 쭈욱 빨아올림과 동시에 빈틈없이 그 몸을 끌어안았다. “꽉 물어서 삼키라고. 좋아하는 거 잔뜩 먹여 줄 테니까.” 그게 빈말은 아니었는지 규진의 눈이 더 커질 수 없을 정도로 휘둥그레졌다.
작품 정보
〈짐승에게 먹이주기〉는 호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62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