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직장 상사의 괴롭힘으로 인해 휴직계를 낸 이유라는 우연히 다친 고양이를 줍게 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고양이가 이세계에서 온 흑사자 수인이었다. “내 몸의 회복이 빠를수록 마력이 회복되는 것도 빨라지겠지.” 칼릭스는 그러면서 유라의 허벅다리를 더듬었다. 자신을 더듬는 칼릭스의 커다란 손에 유라가 움찔 몸을 떨었다. “그러니까 치유 행위라고 생각하고, 이 가여운 고양이에게 온정을 베풀어줘.” “하, 하지만…!” 칼릭스가 유라를 번쩍 안아 들었다. 아무리 유라가 아담한 체구라고 하나 성인 여성인데 칼릭스는 전혀 힘들어 보이지 않았다. 칼릭스는 침대가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침대 위에 누운 유라는 떨리는 눈으로 칼릭스를 응시했다. “말을 편히 해도 좋아. 넌 내 은인이니까.” 칼릭스가 그리 말하며 유라의 다리를 잡았다. 유라의 다리를 양옆으로 벌리고 그 가운데 자리 잡은 칼릭스는 그대로 그녀의 위에 자신의 몸을 겹쳤다.

작품 정보

〈주운 고양이가 수인왕이었다〉는 지무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흑담이다.

평점은 리디 3.3점(8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