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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강압적 행위, 폭력, 비도덕적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강압관계 (약)피폐물 하드코어 #수시점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절륜공 집착공 #개아가공 미남수 강수 무심수 상처수 #굴림수 사관 학교에 다니는 제갈 독과 선우, 둘은 같은 공간에 있지만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나뉜다. 친구라고도 할 수 없는 관계에서 어느 날 갑자기 제갈 독은 선우에게 위험한 행위를 하는데, 과연 선우는 짐승과도 같은 욕정을 표출하는 제갈 독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 “김선우. 제대로 벌려.” “제갈 독. 나, 못 할 것 같…….” “그래? 그럼 지금이라도 네 여동생 오라고 할까?” “!!!” “나는 그림이 괜찮을 것 같은데. 네 여동생도 너처럼 히프 이쁘냐?” 이 미친 새끼야. 나는 차마 그 말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다. 오늘 그의 말을 거절했을 때 돌아온 대가가 이 순간이다. 또다시 그에게 반항하면 지금 이 자식이 말하는 대로 되는 걸까. 머릿속은 이미 패닉 상태가 되었고 내가 그에게 벗어날 방법은 여전히 생각나지 않았다. 나는 생각이란 것을 정리하지 못한 채, 다급함에 되는 대로 말을 꺼냈다. “……부탁할게.” “뭘?” “……나만 뚫어 줘.” 아무리 입술을 깨물어도 이제는 참지 못한 눈물이 쏟아져 나올 것만 같았다. 그동안 제갈 독과 함께 지냈던 순간들이 머릿속에서 무성 영화처럼 빠르게 지나갔다. 내가 무슨 말을 했기에, 내가 녀석한테 뭘 어쨌기에 이런 일을 당해야 하지. “새끼. 그럼 딴생각 안 들게 잘 벌려야지. 이렇게 해서 되겠냐.” 제갈 독은 나를 놀리듯 웃으며 말했다. 그에게는 이 모든 것이 도파민을 단번에 분출하는 게임처럼 가벼울 뿐이었다. 나는 그 비참함에 더 참지 못하고 소리 없이 눈물을 흘렸다. 연신 몸부림치던 몸에서 힘이 빠지니 그가 아까 전보다는 더 수월하게 들어오는 것이 느껴졌다. 떨리는 내 팔을 잡아 든 그는 내 두 손을 그의 어깨 위로 올리게 만들고, 이미 찢어진 구멍 안으로 다시 성기를 들이밀었다. “김선우, 어떻게 넌 우는 것도 맛있냐?”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약육강식》

작품 정보

〈약육강식〉은 엘시엘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3월 10일, 미스터블루 2025년 11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33화, 원스토리 33화(10월 22일), 봄툰 12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 2025년 11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2,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580, 550이었다.

평점은 리디 3.7점(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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