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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랑은 반송불가> “답장 없는 편지, 그 끝엔 너였으면 좋겠어.” - 아메리카노 한 잔, - 매일 우체통에 넣는 편지, - 아이돌 노래와 함께 걷는 거리, -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첫사랑의 계절. ㅇ 보육사 → 백수 웹툰 작가 지망생 ㅇ 그 남자, 나의 ‘이성빈’ 조심스럽고도 용감한, 현실 밀착형 짝사랑 연대기 -그림 그리고, 편지 쓰고, 커피 마시고, 사랑하고. 소란스럽지 않은 감정이, 어느 여름날을 스치듯 다가온다. 네가 답장하지 않아도, 난 오늘도 편지를 쓸 거야. 언젠가 그 마음이 전해질 수 있기를 바라면서. - 이런 감성 좋아하는 사람 찜! 첫사랑 짝사랑 힐링소설 #일상로맨스 편지쓰는여자 #감성에약한사람들모여라 MZ연애 연애편지 #웹툰작가지망생 현실연애 인생소설 #커피한잔생각날때 편지와커피 #그림그리고사랑하고 이 소설은 당신의 감정에 아주 조심스럽게 손을 얹습니다. 지금, 당신의 ‘반송불가’한 사랑은 무엇인가요?

작품 정보

〈나의 나르시스〉는 진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읽을레오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5년 7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0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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