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작중 사건, 지명, 인물 등은 모두 창작된 것이며 일부 현행법과 다른 부분이 있으니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락(那落). 다른 말로 지옥. 혹은, 벗어나기 어려운 절망적인 상황을 빗대는 말. “그 애 안 지우면 네 인생만 말아먹는 게 아니라 네 주위 사람 인생까지 전부 다 말아먹을 거야.” 태어나기 전부터 따라다닌 불길한 꼬리표 때문일까. 할아버지의 자살. 도박과 술에 빠져 생을 마감한 아버지. 정신을 놓아버린 어머니. 멀어지는 친척, 친구들. 감당할 수 없는 빚. 「대체, 몇이나 더 잡아먹어야 정신 차릴래?」 마지막으로 기이한 존재들에게 끊임없이 시달리는 저 자신까지. 윤아의 삶을 한 단어로 정의하자면, 나락 그 자체였다. 「이제 얼른 뛰어내려.」 「뛰어내려서 우리가 있는 곳으로 와.」 그래서 그 나락에서 벗어나려던 순간. “그만.” “아….” “강 구경은 잘했어?” 나락의 끝자락에서, 너를 만났다.

작품 정보

〈나락의 끝자락에서〉는 머플리아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꼬제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1월 8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2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2월 10일, 봄툰 2026년 1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93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20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