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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한국대학교의 꽃, 임리호. 모두의 선망에 대상이지만 싸가지가 없기로 유명하다. 그런데, 그런 임리호가 2학년의 윤지웅을 끼고 다니는 걸 보고 윤지웅의 아빠라는 소문이 자자하다. 그 두 사람이 매일 밤 어떤 관계를 맺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채. 그리고 윤지웅은 임리호의 소문을 듣게 되지만, 지웅의 눈에는 그저 리호가 꽃같기만 하다. 지웅은 그런 리호와 섹스파트너라는 사실에 만족하고 그의 곁에 가장 가까운 존재가 자신이라는 사실만해도 벅차는 하루하루다. 그리고 … 밤마다 그가 얼마나 열렬하고 아름답게 개화하는지 아무도 모른다. 유일하게 그걸 아는 게 자신이라는 사실에 윤지웅은 이 관계에 만족한다. "지웅아, 나는 너 아니면 다정할 필요가 없어. 나랑 사귀어 줘." "선배 ... 저희, 파트너만 하기로 했잖아요." 그러나 윤지웅의 척벽만 벌써 360일 째, 5일만 지나면 임리호의 구애는 1년을 채우게 된다. 임리호는 그 날이 오기 전까지 지웅의 입에서 허락이 떨어지게 하기 위해 온갖 계략을 펼치게된다.

작품 정보

〈꽃같은 선배〉는 칠석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평점은 리디 4.0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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